최근에 기존에 사용하던 PC가(약4~5년전 사양이고 펜4 3기가짜리였음)
슬슬 사망하려는 조짐이 보이기시작 하더군요.
그래서 또 앞으로 4~5년 쓸 생각하고 새로 맞춰보되 제 수준에서는
나름 대격변 스러운 사양으로 맞췄지요(장박은 봐서 알것임)
그러다보니 비용이 생각보다 좀 세게 나온지라 10개월 부분무이자로 긁게 되었지요
(2개월째 까지의 할부 이자만 구입자 부담하는 시스템)
이거 덕분에 월 부담은 확실히 얼마 안돼지만서도
새 PC장만하기전 저의 지름비용 1위를 자랑하던 DSLR인 니콘 D80과
거의 동급이 되었습니다만
새 PC장만과 거의 비슷한 시기와 맞물려서 차량구입 뽐뿌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어차피 어머니께서 쓰시던 차가 오래되어서 조만간 폐차 시켜야 할듯한 분위기인데
저도 차가 필요한 상황에 놓이게 되니 결국 지르게 되었습니다
차종은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했고요
옵션으로 이거 저거 붙이고 나니까 차량의 실 가격이 1200만원 정도 나오더군요
그래서 24개월 할부로 끊고.....초기 실 부담 비용인 230만원 가량내고
차를 계약 해서 받게된 순간 저의 지름품 랭크1위에 상당히 오랫동안 이녀석이 버티고 있겠네요
덤으로 2년간 허리띠 왕창 조르고 살아야겠습니다 orz
추신:실 차량 모습 인증샷은 생략합니다
슬슬 사망하려는 조짐이 보이기시작 하더군요.
그래서 또 앞으로 4~5년 쓸 생각하고 새로 맞춰보되 제 수준에서는
나름 대격변 스러운 사양으로 맞췄지요(장박은 봐서 알것임)
그러다보니 비용이 생각보다 좀 세게 나온지라 10개월 부분무이자로 긁게 되었지요
(2개월째 까지의 할부 이자만 구입자 부담하는 시스템)
이거 덕분에 월 부담은 확실히 얼마 안돼지만서도
새 PC장만하기전 저의 지름비용 1위를 자랑하던 DSLR인 니콘 D80과
거의 동급이 되었습니다만
새 PC장만과 거의 비슷한 시기와 맞물려서 차량구입 뽐뿌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어차피 어머니께서 쓰시던 차가 오래되어서 조만간 폐차 시켜야 할듯한 분위기인데
저도 차가 필요한 상황에 놓이게 되니 결국 지르게 되었습니다
차종은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했고요
옵션으로 이거 저거 붙이고 나니까 차량의 실 가격이 1200만원 정도 나오더군요
그래서 24개월 할부로 끊고.....초기 실 부담 비용인 230만원 가량내고
차를 계약 해서 받게된 순간 저의 지름품 랭크1위에 상당히 오랫동안 이녀석이 버티고 있겠네요
덤으로 2년간 허리띠 왕창 조르고 살아야겠습니다 orz
추신:실 차량 모습 인증샷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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